API · 프로그래밍
파이프라인
여러 단계를 정해진 순서로 연결해 자동화하는 줄입니다.
코드를 고쳐서 저장하면 시험하고 배포하고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자동으로 이어집니다. 이 자동화된 작업의 흐름을 파이프라인이라고 부릅니다. 흐름에 오류 검사를 넣어 두면 문제가 생겼을 때 어느 단계에서 깨졌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.
왜 중요한가게시물에 자동으로 올라간 글이 이 흐름을 거칩니다. 코드를 고쳤는데 글이 보이지 않을 때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 확인하는 지도가 됩니다.
예시코드 작성 → 시험 → 배포가 이어지는 자동 작업 흐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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